지바롯데 - 니혼햄

10월9일 NPB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니혼햄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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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NPB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니혼햄 분석및중계

 

■ 니혼햄

 

니혼햄이 롯데를 상대로 NPB 홈 경기를 치른다. 니혼햄은 드류 베르하겐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4승 8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2일 세이부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6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투구 내용은 좋았다. 볼넷 3개에 삼진 6개를 기록했다.

 

 

■ 지바롯데

 

롯데에선 왼손 모토마에 후미야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하고 있다. 7월 10일 니혼햄전 이후 첫 등판이다. 이 경기에서 5이닝 5피안타 1실짐으로 자기 몫을 했다. 이후 2군으로 내려가 줄곧 조정을 했다. 이달초 불펜 강화를 위해 콜업됐지만 선발 임무를 맡았다. 전날 경기에서 니혼햄이 90 승리를 거뒀다. 2회말 무사 1,3루에서 아사마 다이키의 희생플라이와 로니 로드리게스의 적시 2루타로 선제 2득점했다. 이후 8회까지 매회 득점하며 일방적으로 앞섰다. 로드리게스는 4회말 시즌 6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선발투수 다테노 가즈아키는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4승에 성공했다. 롯데 선발 이와시타 다이키는 6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8패 째를 당했다.

 

■ 베팅 코멘트

 

베르하겐은 최근 4경기에서 4실점, 무실점, 4실점, 1실점으로 '퐁당퐁당' 모드다. 전체적으로 후반기 투구 내용은 좋다. 전반기 평균자책점이 6,13이었지만 후반기엔 2.25다. 빠른공 최고구속은 시속 154~156km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롯데전에선 두 번 등판했다. 도합 10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모토마에는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2년차 우완이다. 1군 데뷔는 올해 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 직구 승부에서 장타가 많다는 게 전반기 불안요소였다. 홈런 6개를 모두 직구 승부에서 맞았다. 여기에 세컨 피치인 슬라이더 피안타율이 0.389에 이른다. 모토마에는 올시즌 2군 주력 투수로 이스턴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2군에선 평균자책점 3.53으로 준수한 투구를 했다. 하지만 9이닝당 삼진이 6.27개에 그쳤다. 확실한 승부구가 없다는 방증이다. 퍼시픽리그 최약체 니혼햄 타선이지만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베르하겐의 전반기 부진은 부상이 이유였다. 지금 몸 상태는 좋다. 불펜이 10월에 부진하지만 베르하겐은 지난 등 판엣 시즌 최다인 116구를 던졌다. 니혼햄은 올시즌 롯데 상대로 4승 11패로 일방적으로 밀렸다. 하지만 맞대결 팀 타율은 오히려 0.256 대 0.235로 오히려 니햄이 앞섰다. 홈런도 11-12로 비슷했다. 득점이 62-81로 차이가 큰 데는 물운이 작용했다. 하지만 투수들은 효과적으로 롯데 타선을 상대해왔다. 니혼햄의 승리를 예상한다.

 

 

■ 베팅 방향

 

[승 / 패] 니혼햄 승

[핸디캡 / +1.5 기준] 니혼햄 승

 

[기준점 / 7.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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