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롯데 - 라쿠텐

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라쿠텐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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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라쿠텐 분석및중계

 

■ 라쿠텐

 

라쿠텐이 롯데를 상대로 NPB 홈 경기를 치른다. 라쿠텐은 기시 다카유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7승 9패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5일 오릭스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5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고전했다. 볼넷 1개에 삼진 3개를 잡았다. 홈런 하나를 내줬다.

롯데에선 후타키 고타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5승 5패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하고 있다. 9월 24일 세이부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4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다. 볼넷 없이 삼진은 3개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는 우천 순연됐다.  라쿠텐은 노리모토 다카히로에서 기시로 선발투수를 변경했다.

 

■ 지바롯데

 

롯데는 전날 예고했던 후타키가 그대로 슬라이드 등판한다. 기시는 9월에 다소 고전했다.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63에 피안타율 0.284다. QS는 한 번뿐이다. 36세 베테랑의 체력 문제가 슬슬 우려되는 시점이다. 올해 롯데전에선 1승 3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다. 홈런 4개를 맞았지만 볼넷은 그보다 1개 적은 3개만 내준 게 눈에 띈다. 후타키는 8월 평균자책점 4.86으로 고전했지만 9월엔 2.70이다. 하지만 최근 2경기에서 모두 QS에 실패했다. 9이닝 동안 13안타와 홈런 두 개를 맞고 5실점했다. 라쿠텐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은 3.27로 나쁘지 않지만 피안타율이 0.302다. 롯데는 전날 퍼시픽리그 2위로 내려앉았다. 오릭스가 승리를 거뒷기 때문이다. 3위 라쿠텐에게도 3.5경기 차이로 쫓긴 상태다. 벌써 10월이지만 아직 시즌 종료까지는 20경기 이상 남았다. 안심할 때가 아니다. 롯데는 여전히 퍼시픽리그 득점 1위다. 하지만 9월 OPS는 0.620에 그쳤다. 시즌 기록 0.715에 비해 95포인트나 하락했다. 레오니스 마르틴의 부상이 치명적이다. 타율 0.282에 5홈런을 터뜨린 브랜든 레어드와 후지오카, 오기노 다카시 정도를 제외하면 제몫을 해주는 타자가 없다. 라쿠텐의 올시즌 타격은 대체로 실망스럽다. 하지만 시즌 내내 확 무너지지도 않는 모습이었다. 9월 OPS도 0.700으로 시즌 기록(0.698)을 살짝 웃돌았다. 모기 에이고로는 최근 17타수 9안타로 펄펄 나고 있다. 후타키를 상대로는 올해 2경기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라쿠텐의 승리를 예상한다.

 

 

[승 / 패] 라쿠텐 승

[핸디캡 / -1.5 기준] 라쿠텐 승

 

[기준점 / 7.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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