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 니혼햄

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니혼햄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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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니혼햄 분석및중계

 

■ 니혼햄

 

 

니혼햄이 세이부를 상대로 NPB 홈 경기를 치른다. 니혼햄은 드류 베르하겐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4승 8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5일 소프트뱅크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5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 1개와 볼넷 3개를 내줬다. 삼진은 6개를 잡았다.

 

■ 세이부

 

세이부에선 이마이 다쓰야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7승 6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하고 있다. 9월 25일 롯데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3이닝 4피안타 3실점 뒤 강판됐다 투구수는 90개. 볼넷을 7개나 내준 탓이었다. 삼진은 3개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 세이부가 예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0-1로 뒤진 7회초 야마카와 호타카의 시즌 19호 솔로 홈런으로 동점에 성공했다. 야마카와는 8회초 결승 스리런 홈런을 날리며 후반기 최고의 활약을 했다. 선발투수 요자 가이토는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7회 등판한 리드 개렛이 3구원승, 마무리 다이라 가이마가 19세이브를 다냈다.

 

■ 베팅 코멘트

 

니혼햄 선발 다테노 가즈아키도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베르하겐은 올시즌 세이부전에 두 번 등판해 평균자책점 6.00으로 부진했다. 피안타율이 10.306에 달했다. 하지만 모두 부상에 시달리던 전반기 등판이었다. 후반기 몸 상태는 좋다. 평균자책점도 2,40으로 전반기 6.13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반면 이마이의 후반기 폼은 베르하겐과 정반대다. 전반기에 평균자책점 2.60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하지만 후반기에 6.18로 치솟았다. 피안타율은 0.210에서 0.269로 올랐다. 가장 큰 문제는 제구력이다. 원래 제구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후반기에 더 나빠졌다. 후반기 39%이닝 동안 볼넷 28개와 몸맞는공 3개를 내줬다. 9이닝당 4사구는 7.09개다. 이마이는 올해 니혼햄전에서 세 번 등판해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했다. 약체 타선을 만나서도 제구 문제는 여전했다. 16이닝 동안 4사구 16개였다. 두 투수 모두 시속

연투를 굳이 감행할 이유는 없다. 니혼햄의 승리를 예상한다.

 

[승 / 패] 니혼햄 승

[핸디캡 / +1.5 기준] 니혼햄 승

 

[기준점 / 7.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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