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 오릭스

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오릭스 분석및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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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NPB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오릭스 분석및중계

 

 

■ 오릭스

 

오릭스가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NPB 홈 경기를 치른다. 오릭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15승 5패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5일 라쿠텐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8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볼넷 3개를 내줬고 삼진은 9개를 잡아냈다.

 

■ 소프트뱅크

 

소프트뱅크에선 카터 스튜어트 주니어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무승 1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하고 있다. 9월 15일 롯데전 이후 첫 등판이다. 이 경기에서 선발로 3이닝을 던졌다. 4피안타 3실점(2자책) 뒤 강판됐다. 볼넷 3개에 삼진은 4개를 잡았다. 전날 경기에서 오릭스가 2-1 승리를 거뒀다. 0-1로 뒤진 6회말 무네 유마의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7회말 1사 만루에선 상대 투수 야마사키 쇼의 폭투로 결승점을 냈다. 안타수는 5-7로 뒤졌다. 선발투수 미야기 히로야는 7이닝 7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12승째를 따냈다. 마무리 히라노 요시히사는 24세이브, 소프트뱅크 선발 이시카와 슈타는 6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이와사키가 승리를 날렸다.

 

■ 베팅 코멘트

 

야마모토는 지금 NPB 최고의 투수다. 후반기 투구는 무시무시하다. 6전 전승에 평균자책점이 0.75다. 48이닝 동안 삼진을 53개나 잡아냈다. 올해 퍼시픽리그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세 부문에서 큰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뒤 사와무라상 수상은 확정적이다. 스튜어트는 2018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라운더 출신이다. 전체 순위 8위의 유망주였다. 하지만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조언에 따라 NPB의 문을 두드렸다. 아직까진 실망스럽다. 첫 두 시즌 2군에만 머물렀고 1군에 데뷔한 올해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빠른공은 시속 157km까지 나온다. 하지만 직구 승부에서 4사구 15개와 삼진 18개를 기록했다. 슬라이더는 좋지만 커브와 체인지업은 떨어진다. 선발투수 미스매치다. 오릭스의 승리를 예상한다.

 

 

■ 베팅 방향

 

[승 / 패] 오릭스 승

[핸디캡 / -1.5 기준] 오릭스 승

 

[기준점 / 6.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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