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LG

10월9일 KBO 프로야구 KT LG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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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KBO 프로야구 KT LG 분석

 

■ LG

 

 

 

LG가 KT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LG는 임준형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승 패 없이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 3년차 우완이지만 1군 데뷔는 올시즌에야 했다. 이 경기가 세 번째 등판이자 첫 선발 등판이다. 9월 5일 잠실 KT전에서 구원으로 5% 이닝을 던졌다. 9피안타 3실점으로 불펜 소모를 막았다. KT에선 고영표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하고 있다. 10월 1일 사직 롯데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6이닝 9피안타 3실점으로 고전했다. 운도 따르지 않았다. 석 점 모두 비자책이었다. 팀은 3-4로 패했다. LG는 전날 경기에서 KIA와 2-2 무승부였다. KIA가 1-2로 뒤진 3회말 프레스턴 터커의 좌전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안타수는 5-8로 뒤졌지만 4사구에선 5-2 우세였다. 선발투수 다니엘 멩덴은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모처럼 호투했다. LG 선발 케이시 켈리도  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준수했다. 하지만 모두 노디시전.

 

■ KT

 

KT는 키움과의 홈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에서 고영표로 교체됐다. 임준형은 네 가지 구종을 고루 던지는 장점이 있다. KT전 등판 이후 멕시코에서 열린 U23 세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하지만 직구 평균구속 시속 142.1km로 구위가 강하지 못하다. 고영표는 9월 이후 KBO리그 최고 투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경기에서 모두 1자책점 이하 QS를 기록했다. 네 번은 8이닝 이상 투구였다. 이 기간 평균자책점은 0.23에 불과하다. 선발투수 미스매치다. LG 타선은 10월 OPS 0.659로 리그 8위에 처져 있다. KT는 0.798로

2위에 올라 있다.

 

■ 베팅 코멘트

 

강백호와 호잉은 22안타 4홈런을 합작하며 모두 OPS 1.1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온 유한준도 OPS 0.935다. 고영표는 올시즌 LG 상대로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26 에 피안타율 0.140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승 / 패] KT 승

[핸디캡 / +1.5 기준] KT 승

[기준점 / 8.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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