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한화

10월9일 KBO 프로야구 SSG 한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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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KBO 프로야구 SSG 한화 분석

 

■ 한화

 

한화가 KIA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라이언 카펜터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5승 11패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3일 광주 KIA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5% 이닝 10 피안타 3실점으로 다소 고전했다. 볼넷을 1개만 내주며 대량 실점을 피했다. 삼진은 5개를 잡았다. KIA에선 한승혁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무승 3패 펑균자책점 4.35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3일 카펜터의 선발 맞상대였다. 3이닝 4피안타 4실점 뒤 강판됐다. 운도 따르지 않았다. 2점이 비자책이었다. 하지만 팀은 9-6으로 이겼다. 한화는 전닐 경기에서 SSG에 3 7로 패했다. SSG가 5회초까지 5-0 리드를 잡으며 경기를 주도했다. 1회초 2번 최주환의 시즌 17호 솔로 홈런이 시작이었다. 안타수 7 6 근소 우세였다. 하지만 4사구에서 무려 14-1로 앞섰다. 선발투수 샘 가빌리오는 61 이닝 5피안타 3실점으로 4승에 성공했다. 한화 선발 남지만은 2이닝 3피안타 4실점으로 개인 통신 첫 패전을 기록했다. 4사구가 5개였다.

 

■ 기아

 

KIA는 LG와 2-2 무승부였다. KIA가 1-2로 뒤진 3회말 프레스턴 터커의 좌전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안타수는 5-8로 뒤졌지만 4사구에선 5-2 우세였다. 선발투수 다니엘 명덴은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모처럼 호투했다. LG 선발 케이시 켈리도 6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준수했다. 하지만 모두 노디시전, 카펜터는 9월 6경기에서 세 번 5실짐 이상으로 부진했다. 나머지 세 번은 1자책점 이하였다. 기복이 심했다. 하지만 구위는 이상이 없다. 9월에 시즌 평균보다 훨씬 빠른 공을 던졌다. 지난 등판에서 고전했지만 KIA전 세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0으로 호투했다. 한승혁은 내년을 기대케 하는 투수다. KBO리그 선발투수 가운데 안우진과 윌머 폰트 다음으로 빠른 공을 던진다. 여기에 올해 제구가 좋아졌다. 9이닝당 볼넷 2,61개는 2012년 데뷔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하지만 한승혁은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치르지 못했다. 8월 11일 범역의무를 마치고 뒤늦게 팀에 합류했다. 올시즌 최다 투구수는 82개에 불과하다. 카펜 터보다는 20개 가량 모자란다. KIA는 10월 불 이 다소 흔들린다. 이달 구원 평균자책점은 4,68로 리그 6위다.

 

■ 베팅 코멘트

 

한화는 바로 위인 5위다. 주력 요원 정우람과 강재민이 부진하다는 점에서 상황은 KIA보다 더 좋지 않다. 하지만 카펜터는 6이닝 이상을 책임질 수 있는 투수다. 왼손 강속구 투수 김범수도 부상콜 털고 복귀했다. 한화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이변 가능성이 있는 만큼 KIA의 플러스 핸디캡 승도 고려할 만한 옵션이다. 카펜터는 올시즌 원정보다. 홈에서 부진하다. 대전구장 평균자책짐은 4.56이다.

 

■ 베팅 방향

 

 

[승 / 패] 한화 승

[핸디캡 / +1.5 기준] 한화 승

[기준점 / 8.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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