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두산

10월3일 KBO 프로야구 삼성 두산 분석

 

10월3일 KBO 프로야구 삼성 두산 분석

 

10월3일 KBO 프로야구 삼성 두산 분석

 

 

10월3일 프로야구 삼성 두산 분석

 

■ 두산

 

유희관이 선발투수다. 지난 경기에서 KIA를 상대로 5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 하면서 승리투수가 되었다. 삼진은 없었지만 5아타에 볼넷 2개를 허용하면서 깔끔한 투구를 했다. 2연승 중이다. 유희관이 등판할 때 타선지원이 좋다는 점 이 중요하고, 유희관은 잠실에서는 보통 투구판을 밟는 방향이 정해져 있기 때 문에 싱커의 제구가 더 잘 되는 편이다. 싱커 구속이 평균 120km로 떨어졌지 만 성적은 더 향상된 이유다. 구위가 살아났다기 보다는 제구의 문제다. 후반기 에는 4경기 중 3경기에서 1자책점 이하의 경기를 하고 있고, 이번 경기도 5이 닝이 목표다. 삼성 상위타선의 타격감이 떨어져 있다고 보면 의외로 쉬운 경기 가 될 수도 있다.

 

■ 삼성

 

이승민이 선발투수다. 지난 6월 30일 SSG전이 마지막 1군 등판이었다. 1.2 이닝동안 1실점하면서 조기 강판 당했었고 그 이후로 퓨처스에서 선발로 계속 등판했었다. 두산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에 기회를 얻게 되었 다. 직구 평균구속이 133km에 불과하지만 느린 체인지업, 슬라이더와의 구속 격차가 크고, 공을 숨기는 디셉션이 좋기 때문이다. 좌완 상대로 유용한 존재인 것은 맞다. 하지만 최근 퓨처스에서의 컨디션이 그리 좋지는 않다. 복통 때문에 등판을 쉬어야 하는 상황도 있었고, 지난 9월 23일의 경기를 제외하면 경기당 볼넷이 3개 이상인 경기가 많았다. 이번 경기도 직구 제구가 좋지 않을 수 있 다.

 

■ 베팅 코멘트

 

두산의 승리다. 피렐라의 결장은 이번 경기에서도 영향이 클 것이다. 발바닥 통 증 때문에 이번 경기까지 결장하게 되는데 지난 경기에서도 김동엽으로 피렐 라의 공백을 메우는 것은 역시 어려웠다. 두산은 페르난데스, 박건우, 김재환 라인의 타격감이 워낙 좋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경기 초반에 리드를 잡으면서 편하게 경기를 이끌 힘이 있다. 지난 경기에서 최원준과 이영하로 경기를 끝낸 이상 이번 경기는 홍건희, 김강률이 최대한 많은 이닝을 막는 것도 당연하다.

 

■ 베팅 방향

 

[승 / 패] 두산 승

[핸디캡 / -1.5 기준] 두산 승

[기준점 / 9.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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