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키움

10월3일 KBO 프로야구 LG 키움 분석

 

10월3일 KBO 프로야구 LG 키움 분석

 

10월3일 KBO 프로야구 LG 키움 분석

 

 

10월3일 프로야구 LG 키움 분석

 

■ 키움

 

김선기가 선발투수다. 지난 롯데와의 경기에서 4.1이닝동안 6실점하면서 부진 했다. 최근 제구를 바탕으로 한 투구내용이 좋았지만 지난 경기에서는 직구 피 안타율이 5할로 높았고, 그저 제구력으로만 버티기는 어렵다는 점이 보였다. 심지어 지난 경기는 142~143km대의 직구가 나름대로 코너웍이 될 때도 장 타 허용이 많았다. 구위가 많이 떨어져 있다. 보통 직구 비율이 55~65%까지 기록되는 선수가 직구의 구위가 떨어진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이닝을 기 대하기는 어렵다. 직구를 뒷받침하는 슬라이더의 구종 가치가 높은 것도 아니 다.

 

■ LG

 

손주영이 선발투수다. 지난 두산과의 경기에서 4이닝동안 7실점을 허용하면 서 퓨처스로 내려갔고, 그 이후로 직구, 스플리터 제구를 집중적으로 테스트했 다. 결과는 좋았다. 2경기에 등판했는데 각각 5이닝을 던졌고, 스플리터를 던 질 때 제구가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보통 좌투수들이 좌타자를 잡아낼 때 슬라 이더를 많이 사용하는데 손주영은 스플리터를 많이 던지기 때문에 타자들이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렵다. 심지어 스플리터는 우타자에게도 효율적이다. 지난 키움과의 대결에서 6이닝동안 2실점으로 호투했던 경험이 있는데 당시 스플 리터를 구사했을 때는 안타허용이 없었다.

 

■ 베팅 코멘트

 

LG의 승리가 예상된다. LG는 지난 경기에서 무려 19안타를 기록하면서 타격 감을 살렸고, 김현수, 서건창의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중심타선에 찬스가 많이 걸리고 있다. 좌타자들의 활약도 좋고, 채은성, 김민성도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도 경기 초반에 득점이 많을 가능성이 있다. LG가 필 승조 불펜을 거의 다 아낀 지난 경기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불펜을 5이닝 이 상 투입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 베팅 방향

 

[승 / 패] LG 승

[핸디캡 / +1.5 기준] LG 승

[기준점 / 9.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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