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 롯데

10월2일 KBO 프로야구 KT 롯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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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KBO 프로야구 KT 롯데 분석

 

■ 롯데

 

롯데가 NC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서준원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1승 2패 평균자책점 7.46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4일 SSG 원정에서 노디시전이었다. 4%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고전했다. 볼넷 1개에 삼진 2개를 기록했다. NC에선 신민혁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7승 6패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6일 대구 삼성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하지만 올시즌 최고의 투구를 했다. 7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4사구 2개에 삼진 5개를 기록했다. 롯데는 전날 더블헤더에서 KT에 전승을 거뒀다. 롯데가 1차전 4-3, 2차전 3-2로 모두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3루수 한동희는 1차전에서 3-3으로 맞선 8회말 결승 좌전 안타를 날렸다. 2차전에서도 4회말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2차전에서도 이대호는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마무리 김원중은 두 경기 모두 세이브로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KT는 고영표와 엄상백이 모두 QS를 했지만 전패 수모를 당했다.

 

■ NC

 

NC는 SSG와 3-3 무승부였다. SSG가 2-3으로 뒤진 8회초 오태곤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에 성공했다. 안타수 7-5 우세였다. 선발투수 조병현은 1이닝 2실점 뒤 강판됐다. NC 선발 웨스 파슨스는 5이닝 5핑ㄴ타 2실점으로 노디시전, 볼넷 6개를 내준 게 문제였다. 롯데는 3연승으로 5위 키움과의 승차를 4경기로 좁혔다. 여전히 먼 거리지만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다. 6위 NC와는 2.5경기 차이다.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이 목표다. 중요한 2연전이다. 최근 1주일은 리그 전체적으로 타격이 약세였다. 롯데는 0.708로 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전준우 이대호 안치홈 한동희 등이 모두 좋은 타격을 했다. 하지만 NC가 OPS 0.734로 더 좋았다. 롯데가 2홈런에 그친 반면 NC는 7홈런을 때려냈다.

 

■ 베팅 코멘트

 

서준원은 9월 첫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다음 세 경기에서 10%이닝 28 피안타 17실점으로 난타당했다. 통산 NC전 평균자책점은 6.11 이다. 신민혁은 기복이 심하지만 최근 세 경기에서 두 번 무자책점 QS 를 기록했다. 롯데는 최근 1개월 구원 평균자책점이 5.18로 리그 8위다. 필승조 불펜은 탄탄하지만 선발투수가 일찍 내려오는 경기에선 호투 확률이 떨어진다. 반면 NC는 이용찬이 마무리로 자리를 잡으며 전체적으로 불펜 사정이 원촬해졌다. 최근 1개월 구원 평균자책점은 3.28로 리그 3위다.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오버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신민혁도 올해 롯데전 평균자책점이 6.00이다.

 

 

■ 베팅 방향

 

[승 / 패] NC 승

[핸디캡 / +1.5 기준] NC 승

[기준점 / 8.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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