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삼성

10월2일 KBO 프로야구 두산 삼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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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KBO 프로야구 두산 삼성 분석

 

■ 두산

 

 

두산이 삼성을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최원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10승 2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하고 있다. 9월 26일 잠실 한화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5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1점은 비자책이었다. 볼넷 3개에 삼진 5개를 기록했다. 삼성에선 최채흥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4승 7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6일 대구 NC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8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올시즌 최고의 투구를 했다. 볼넷 1개에 삼진 7개를 잡아냈다. 두산은 전날 경기에서 LG를 2-0으로 꺾었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양석환이 선제 2타점 적시타로 친정팀을 울렸다. 안타수는 5-7로 뒤졌다. 선발투수 아리엘 미란다는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13승에 성공했다. 마무리 김강률은 17세이브. LG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6패째를 당했다.

 

■ 삼성

 

 

삼성은 한화에 2-8로 대패했다. 7회초까지 8-0 리드를 잡으며 경기를 주도했다. 안타수는 9-7 근소 우세였다. 4사구 8개를 얻어내고 세 개를 내줬다. 삼성은 실책 두 개를 저질렀다. 선발투수 원태인은 6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6패째를 당했다. 한화 우완 에이스 김민우는 643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12승에 성공했다. 4위 두산과 2위 삼성의 잠실 경기다. 두 팀 간 승차는 4.5경기. 하지만 2연전 결과에 따라 격차는

확 좁혀질 수도 있다. 선발투수들은 모두 좋은 폼이다. 최원준은 8월에 평균자책점 4.30으로 고전했다. 올림픽 대표로 뛴 영향이 있었다. 하지만 9월엔 평균자책점 3.00으로 안정세다. 최채흥은 올시즌 셧아웃 경기가 세 번이다. 이 중 두 번을 9월에 해냈다. 9월 평균자책점은 2.61 로 개막 이후 최고다. 투수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 베팅 코멘트

 

두 팀 모두 타선 폼은 떨어져 있다. 최근 1주일 OPS는 삼성이 0.604로 리그 9위, 두산은 0.581로 꼴찌다. 하지만 올해 두산은 왼손투수에 강점이 있다. 좌투 상대 OPS 0.759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반면 삼성은 사이드암 상대 OPS 0.678로 리그 9위에 그친다. 타선의 이런 특징은 상대 전적에서도 드러난다. 최원준은 올해 삼성전 세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53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최채흥은 두산전에서 평균자책점 4.91 에 피안타율 0.340으로 고전했다. 두산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 베팅 방향

 

[승 / 패] 두산 승

[핸디캡 / -1.5 기준] 두산 승

[기준점 / 9.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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