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SSG

10월2일 KBO 프로야구 KT SSG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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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KBO 프로야구 KT SSG 분석

 

■ SSG

 
 

SSG가 KT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SSG는 샘 가빌리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3승 4패 평균자책점 7.05를 기록하고 있다. 9 월 26일 광주 KIA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5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 1개와 볼넷 3개를 내줬다. 삼진은 8개를 잡아냈다.

 

KT에선 윌리엄 쿠에바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8승 4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1일 광주 KIA전 이후 첫 등판이다. 이 경기에서 7이닝 7피안타 5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볼넷 4개에 삼진 4개를 기록했다. 다음 선발 등판은 한 번 걸렀다. SSG는 전날 경기에서 NC와 3-3 무승부였다. SSG가 2 3으로 뒤진 8회초 오태곤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에 성공했다. 안티수 7-5 부세였다. 선발투수 조병현은 134이닝 2실점 뒤 강판됐다. NC 선발 웨스 파슨스는 5이닝 5핑ㄴ타 2실점으로 노디시전. 볼넷 6개를 내준 게 문제였다.

 

■ KT

 

KT는 롯네와의 더블헤더에서 전패를 당했다. 롯데가 1차전 4-3, 2차전 3-2로 모두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3루수 한동희는 1차진에서 3-3으로 맞선 8회말 결승 좌전 안타를 날렸다. 2차전에서도 4회말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2차전에서도 이대호는 개인 통산 2000안티를

달성했다. 마무리 김원중은 두 경기 모두 세이브로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KT는 고영표와 엄상백이 모두 QS를 했지만 전패 수모를 당했다.

가빌리오는 9월 첫 두 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하 QS를 기록하며 호투했다. 하지만 다음 세 경기에서 모두 5실점 이상에 16이닝 16실점을 기록했다. 가빌리오의 투구 패턴은 리그 전체에 널리 알러져 있다. 싱커를 50% 비중으로 던지며 30%가 슬라이더다. 싱커 피안티율 0.293에 슬리이더는 0.270이다. 타자를 압도하는 구위가 아니라 노림수에 당하고 있다. 삼진은 많지만 그만큼 타자들이 적극적인 스윙을 한다. 피장타율 0.432는 외국인투수로는 상당히 높다. 쿠에비스는 KIA전 뒤 어지럼증 증세를 겪었다. 다행히 검진 결과 정상이었다. 앞 세 경기에서 6% 이닝 15실점으로 부진했다. 부친상으로 심신 피로가 컸다. 오히려 약이 될 수 있는 휴식이다. 올해 SSG 전에선 한 번 등판해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 베팅 코멘트

 

외국인투수 맞대결이지만 오버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불펜이 중요해진다. KT는 전날 더블헤더로 불펜 소모가 작지 않았다. 여기에 부산에서 인천으로 장기리 이동을 했다. 하지만 SSG도 창원에서 이동했다. SSG 불펜은 최근 1개월 구원 평균자책점 4.63으로 고전하고 있다. 반면 KT 불펜은 이 기간 평균자책점 1.79로 리그 1위다. 타격은 슬럼프지만 SSG전 팀 타율이 0.313에 이른다. 반면 SSG는 0.220이다. 맞대결 12회에서 평군 3.3점을 냈고 5.3점을 내줬다. 그래시 결과는 2승 10패 절대 부진이다.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 베팅 방향

 

[승 / 패] KT 승

[핸디캡 / +1.5 기준] KT 승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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