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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KBO 프로야구 한화 기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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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KBO 프로야구 한화 기아 분석

 

■ KIA

 

KIA가 한화를 상대로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KIA는 다니엘 멩덴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5승 3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6일 광주 SSG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5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볼넷 3개에 삼진 5개를 기록했다. 한화에선 남지민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승 패 없이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고 있다. 9월 23일 수원 KT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로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볼넷 2개에 삼진 2개를 기록했다. 투구수는 48개였다. 9월 29일 등판 예정이었지만 비로 일정이 밀렸다. KIA는 전날 경기에서 키움을 6-0으로 완파했다. KIA가 2회말 1사 2,3루에서 8번 한승택의 내야 땅볼과 9번 박찬호의 우전 안타로 선제 2득점했다. 3-0으로 앞선 4회말엔 류지혁과 프레스턴 터커의 적시타로 석 점을 보탰다. 안타수 12-4 우세였다. 선발투수 보 다카하시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KBO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키움 선발 최원태는 2이닝 5피안타 3실점으로 9패째를 당했다.

 

■ 한화

 

한화는 삼성을 8-2로 대파했다. 7회초까지 8-0 리드를 잡으며 경기를 주도했다. 안타수는 9-7 근소 우세였다. 4사구 8개를 얻어내고 세 개를 내줬다. 삼성은 실책 두 개를 저질렀다. 선발투수 원태인은 6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6패째를 당했다. 한화 우완 에이스 김민우는 643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12승에 성공했다. 멩덴은 후반기 8경기에서 QS가 두 번에 불과하다. 외국인투수에게 기대되는 성적은 아니다. 지난 SSG전 투구가 게임스코어 기준 후반기 들어 두 번째로 좋았다. 한화를 상대로는 한 번 등판했다. 4월 29일 광주에서 6이닝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 베팅 코멘트

남지민은 데뷔전에서 직구를 50% 비중으로 던졌다. 하지만 스피드는 평균 시속 139km로 평범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도 호투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무실점 경기를 했지만 2회 2사 2,3루, 3회 2사 3루 등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한화는 남지민에게 긴 이닝을 맡기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1개월 구원 평균자책점 4.31로 리그 평균에 미달한다. KIA 타선은 최근 감각이 나쁘지 않다. 최근 1주일 OPS 0.733은 리그 2위다. 반면 한화는 0.640으로 7위에 머무른다. 노시환은 선전하고 있지만 아드난 페레스가 15타수 1안타 부진에 빠졌다. 장운호는 10타수 무안타, 이원석은 14타수 2안타다. KIA의 승리를 예상한다. 올시즌 한화전에서 6승 2패 2무로 우세다.

 

■ 베팅 방향

 

[승 / 패] KIA 승

[핸디캡 / +1.5 기준] KIA 승

[기준점 / 9.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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