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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KBO 프로야구 키움 기아 분석

 

10월1일 KBO 프로야구 키움 기아 분석

 

10월1일 KBO 프로야구 키움 기아 분석

 

 

10월1일 프로야구 키움 기아 분석

 

■ KIA

 

다카하시가 선발투수다. 올 시즌 첫 등판에서 4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 고, 70구로 첫 등판을 마쳤다. 투구수를 많이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5이닝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다카하시에게 가장 큰 장점은 투구의 템포가 빠르다는 것이다. 메이저리그에서나 볼 수 있는 빠른 템포의 투 구를 해주면서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을 수 있다. 그리고 직구 평균구속이 148km까지 나오면서 타자들을 힘으로 누를 수 있는 모습이었다.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제구도 괜찮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이 많지는 않을 것 이다.

 

■ 키움

 

최원태가 선발투수다. 지난 NC와의 경기에서 7이닝동안 1실점으로 호투했고, 승리는 거두지 못했다. 직전 경기에서 무려 10실점을 하면서 부진했던 것을 1 경기만에 만회했다. 확실히 이전에 비해서 모든 구종의 제구가 안정적이기 때 문에 부진에서 빨리 탈출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 경기와 같은 패턴을 계속 유 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난 경기는 주무기인 싱커의 비중을 무려 10%나 줄 이면서 변화구 위주의 투구를 했고, 이제 홈에서도 싱커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최원태는 원래 홈성적이 더 좋은 투수이고, 싱커의 비 중이 50% 이상이라도 홈에서는 호투를 이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싱커 의 구위가 떨어져 있고, 이번 경기는 원정이기 때문에 싱커의 힘이 떨어진 것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 베팅 코멘트

 

KIA의 업셋이 예상된다. KIA는 지난 경기에서 득점을 뽑아내지는 못했지만 안우진 같은 터프한 상대에게 좋은 타구를 많이 만들어냈고, 박찬호, 최형우의 타구는 홈런으로 연결될 수도 있었다. 타격감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 최원태의 싱커 위력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초반에 득점을 뽑아내면서 리드하는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KIA는 지난 경기에서 불펜진을 아꼈고, 전 상현이 복귀하면서 불펜운용도 편해졌다.

 

■ 베팅 방향

 

[승 / 패] KIA 승

[핸디캡 / +1.5 기준] KIA 승

[기준점 / 9.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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