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LG

10월1일 KBO 프로야구 두산 LG 분석

 

10월1일 KBO 프로야구 두산 LG 분석

 

10월1일 KBO 프로야구 두산 LG 분석

 

 

10월1일 프로야구 두산 LG 분석

 

■ LG

 

임찬규가 선발투수다. 지난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7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 투했고,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 투구내용이 워낙 뛰어났다. 삼진이 많지는 않았지만 정타가 거의 없었고, 7이닝을 겨우 92구만에 해결했다. 8월 이후로 피안타율을 1할대로 유지하고 있다.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다양하게 던 지고 있는데, 특히 커브의 제구가 좋아서 결정구로 잘 사용하고 있다. 올 시즌 두산은 처음 상대하는데 이번 경기도 커브, 체인지업의 구위에 따라서 결과가 나올 것이다.

 

■ 두산

 

미란다가 선발투수다. 지난 한화와의 경기에서 6이닝동안 3실점으로 호투했 지만 패전투수가 되었다. 투구수가 많았지만 직구의 위력은 여전했다. 무려 118구를 던졌고, 삼진을 13개나 잡아냈다. 미란다에게 큰 변수가 없는 이유는 직구 60%, 스플리터 35%로 거의 직구계열의 구종만 던지면서도 좋은 성적 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공의 구위로 타자들을 누르는 스타일이고, 굳이 다른 구종을 던질 필요가 없다. 물론 지난 경기에서 직구 평균구속이 144.7km로 약간 내려오긴 했다. 하지만 미란다는 비슷한 구속으로 LG 상대로 7.1이닝동 안 2실점했던 경험이 있다. LG타선에 좌타자가 많긴 하지만 오히려 직구 비중 을 늘리면서 상대하는 것이 잘 통하고 있다.

 

■ 베팅 코멘트

 

두산의 근소한 차 승리가 예상된다. 투수전 양상의 경기가 예상되지만, 이번 경 기는 결국 직구의 구위가 좋은 미란다가 약간이나마 유리할 것으로 본다. 올 시 즌 MVP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미란다는 단순한 구종을 던지지만 직구의 힘으 로 타자들을 제압하고 있다. 올 시즌 LG상대로 직구 피안타율이 2할에 불과하 다. 좌타 상대로는 피홈런도 3개만 허용하고 있다. 장타에 대한 변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적은 실점의 경기를 기대할 수 있다.

 

■ 베팅 방향

 

[승/패] 두산 승

[핸디캡 / +1.5 기준] LG 승

[기준점 / 8.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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